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편집  2017.12.12 [11:15] 시작페이지로
사회·문화
개인정보취급방침
사람일보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사회·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회·문화
“우리는 평화대통령, 통일대통령 원한다”
한반도 ‘전쟁도박’ 중단 촉구한 부산 여성들의 외침
기사입력: 2017/04/20 [00:23] 최종편집: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지난 18일 부산 미영사관 앞에서 반전평화를 외치는 부산지역 여성 선언 기자회견이 열렸다. 부산지역 여성들은 이날 기자회견문을 통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도발 발언과 강도 높은 대북 압박이 한반도 전체를 전쟁공포로 몰아넣고 있다. 우리는 이번 대선을 분단 적폐의 청산 기회로 보며, 전쟁을 반대하고, 국민의 생명을 우선으로 지켜내는 평화대통령을 간절히 요구한다”고 밝혔다.

 

장선화 부산여성단체연합 대표는 회견에서 “5월9일은 장미대선이 아닌 1600만 국민항쟁으로 만들어 낸 명백한 촛불대선이며, 적폐 청산의 첫번째 과제는 한반도 평화 정착"이라고 열변을 토했다.

 

부산지역 여성선언은 부산여성단체연합, 부산여성회, 참교육학부모회 부산지부, 부산학부모연대, 부산참보육 부모연대, 부산한부모센터, 여성과 나눔, 부산풀뿌리네트워크, 부산 민중의꿈 여성운동본부, 노무현재단 부산지부 여성위원회, 원불교 부산울산환경여성회,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여성위원회, 부산상담소시설협의회, 부산여성장애인 연대가 함께했다.
 

<민플러스=이정아 담쟁이기자>

이정아 이정아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사람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통일대통령] 6.15 10.4 자주통일 평화번영 대통령이 살길 박해전 2017/05/04/
[통일대통령] “우리는 평화대통령, 통일대통령 원한다” 이정아 2017/04/20/
[통일대통령] "이번 대선에도 통일 담론이 실종됐다" 박해전 2017/04/15/
[통일대통령] "6.15 10.4 거국내각과 개헌 공약하라" 인병문 2012/10/05/
오늘의사진
6.15 10.4 자주통일평화번영결의대회
많이 기사
  개인정보취급방침사람일보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대전 동구 동부로 55-58 603동 306호(판암동) ㅣ 전화 : (02)747-6150 ㅣ 전자우편:saram@saramilbo.com
등록번호 : 대전, 아00255 제호:사람일보ㅣ창간일: 2003년 6월 15일ㅣ발행·편집인 박해전ㅣ후원 : 하나은행 555-810120-77607 박해전
Copyright ⓒ 2003~2017 saramilbo.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us saram@saram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