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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종북 다툼을 보며
기사입력: 2012/06/07 [11:4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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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분계선 남쪽에
종, 북 소리 요란하다

누가 종을 때리고
누가 북을 치는가

종은 종일 뿐
북은 북일 뿐

종과 북은 죄인이 되었구나

깨어진 종으로 사는 것들끼리
찢어진 북으로 사는 것들끼리

종, 북! 종, 북! 삿대질하며
다투는 꼬락서니

화장을 기다리는 송장을 보듯
더러운 악취에 호흡이 힘들다
 
 
<강상기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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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남 분자들이여 참회히리 unific 12/06/08 [11:56] 수정 삭제
  통일민국
종북 (북한 정권 추종) 이라는 단어는 민족 반역자 들이거나 그의 후손들 또는 반통일 추종자들이거나 보수 꼴통 추종자들 만고 지상에 대역적 들이나 쓰기 좋아 하는 단어 이다.

2500 만 대다수 인민니 들을 아사 지경으로 몰아 가고 있는 북한 정권을 추종 한다라니..

... 괜스리 통일운동 애국 애족 운동꾼들을 탄압하지말아 다오
백범 김구선생 죽산 조봉암 선생등 억울 하게 죽어 가신 선현들이
... ... 지하에서 대성통곡하고 계신다.

눈뜨고 귀있는 자들이여 저 애절 하고 비통한
36년 식민통치 60년 전쟁 준전쟁에서 억울 하게 산화된 46용들사까지가
지하에서 울부짖는 통곡 소리가 아니들리는 가? 들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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