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편집  2020.01.21 [17:01] 시작페이지로
장동욱
박창덕
정재연
윤기하
윤기하
대한인
권오상
대한인
먼산
먼산
green
강태구
권오상
권오상
권오상
권오상
권오상
권오상
권오상
연재기사
강대석의 <철학산책>
실증주의의 창시자 콩트
장경률 <두만강 따라 천릿길>
형제봉, 천평벌을 호위하는 병풍산
이대로의 <우리 말글 살리기>
정보통신교육을 학교 정규과목으로 지정해야
"공동번영과 자주통일 앞당겨 나갈 것"
썸네일 이미지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27일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역사적인 2018 남북정상회담을 열어 <한반 ... / 박해전
정전협정 60주년 한반도의 평화는 어디에
썸네일 이미지
벌써 60년이 되어온다. 휴전협정(Korean Armistice)을 체결한 지 올해로 60년이 되었다. “기획 분단”은 전 ... / 김승자
실증주의의 창시자 콩트
[강대석 철학자의 철학산책] 실증주의철학 비판 13
썸네일 이미지
13. 실증주의의 창시자 콩트실증주의(Positivismus)는 19세기 초반에 프랑스의 사회학자 콩트(Comte, 1798-1857)에 의해서 철학적으로 체계화되었다. 이 시기에 부르주아 계급은 봉건귀족과 화해를 해갔고 새로 등장한 노동계급에 대항하여 투쟁을 해야 하는 운명에 봉착했다. 콩트의 실증주의도 그러한 시류에 편 ... / 강대석
김양무 통일애국열사 20주기 정신계승대회
조국과 더불어 민족과 더불어, 청년 김양무가 되자!
썸네일 이미지
김양무 통일애국열사 20주기 정신계승대회·문화제가 19일 오전 11시 광주 북구 망월동 민족민주열사 묘역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한걸음 두걸음 세걸음’, ‘날아가’ 노래에 맞춰 광주전남 청년 학생들이 율동 공연을, 대진연 예술단이 ‘빛나라 청춘아 ... / 박한균
썸네일 이미지
그런 기회는 아마 다시 오지 않을 것이다
중국이 올해 무력통일을 실현할 것으로 예상하는 근거들 / 한호석
썸네일 이미지
"외세와 분단적폐, 국민 이름으로 복수해야"
김유진, "5.18 학살을 방조하고 지원한 미국을 역사의 심판대에 세워야" / 김유진
썸네일 이미지
"해리스 두둔하는 미국, 동맹국 자격 없다"
민중당, "감당할 수 없는 국민적 분노에 직면하게 될 것" / 박창덕
썸네일 이미지
항일혁명투사 황순희 조선혁명박물관장 서거
북 국가장의위원회 구성...김정은 국무위원장 조문 / 김치관
썸네일 이미지
‘데칸쇼’와 ‘돌포엥’ 유물론과 관념론의 투쟁
[강대석 철학자의 철학산책] 실증주의철학 비판 12 / 강대석
단신
한미워킹그룹부터 해체하라 백남주
당당한 젊은이들에게 조국의 미래를 본다 장경욱
"남북관계 주체적으로 발전시킬 의지 가져야" 박창덕
"남북관계 개선위해 할 수 있는 조치 할 것" 이승현
쇼펜하우어가 유럽철학에 미친 영향 강대석
검경, 65년 만에 ‘상하수직→협력’ 관계로 남소연
위험계선에 접근한 이란-미국 적대관계 한호석
"검찰권 행사 민주적 통제가 작동돼야 한다" 박해전
"미국에 속히워 시간 버리는 일 절대로 없을것" 김영란
쇼펜하우어의 역사관 강대석
추미애장관, 비직제수사조직 관련 특별지시 강경훈
‘제왕적 총장’ 고리 끊어낸 인사관행의 파괴 강경훈
"윤석열 검찰총장, 오만방자 행태 사죄해야" 박창덕
미국의 솔레이마니 암살이 ‘테러’인 이유 강호석
사람사는세상
대한민국의 중대한 인권침해 즉각 해소하길
썸네일 이미지
박해전 5공 아람회사건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연대 공동대표가 12일 세계인권선언의 날을 맞아 '대한 ... / 박해전
판문점선언 국회비준 범국민운동 요청한다
썸네일 이미지
자주통일평화번영운동연대(상임대표 박해전)가 15일 6.15공동선언 채택 19주년을 맞이하며 제정당사회단체에 판문 ... / 박해전
오늘의사진
6.15 10.4 자주통일평화번영결의대회
다중지성의 정원
갈무리
다중지성의 정원
지나가다
다중지성의 정원
갈무리
갈무리
지나가다
지나가다
지나가다
많이 기사
사람·여론
정치·경제
사회·문화
교육· 청소년
건강·살림
민족·세계
  개인정보취급방침사람일보소개광고/제휴 안내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광고 대전 동구 동부로 55-58 603동 306호(판암동) ㅣ 전화 : (02)747-6150 ㅣ 전자우편:saram@saramilbo.com
등록번호 : 대전, 아00255 제호:사람일보ㅣ창간일: 2003년 6월 15일ㅣ발행·편집인 박해전ㅣ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해전
후원 : 하나은행 555-810120-77607 박해전
Copyright ⓒ 2003~2020 saramilbo.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us saram@saramilbo.com